|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트로트 음악의 황제를 뽑는 디시트렌드 팬 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임영웅과 영탁이 박빙의 승부를 펼치며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과연 팬심의 선택을 받은 진정한 트로트 황제는 누구일까? 22일 오전 기준 순위를 알아봤다.
투표 순위 현황 (1월 22일 오전 9시 30분 기준)
1위: 임영웅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임영웅은 현재 21,480표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의 독보적인 목소리와 무대 매너는 트로트계에서 부동의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다.
2위: 영탁 - 1월 2주차 1위
임영웅과 단 295표 차이로 2위를 기록 중인 영탁은 여전히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추격하고 있다. 그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는 많은 이들에게 힘을 준다.
3위: 장민호
장민호는 18,882표로 3위에 자리 잡았다. 특유의 따뜻함과 유쾌한 매력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4위: 정동원
정동원은 6,356표를 획득하며 4위를 차지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무대와 성장 가능성으로 주목받는 인물이다.
5위: 이찬원
이찬원은 1,902표를 기록하며 5위에 올랐다. 그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는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밖의 순위
6위 박지현, 7위 최수호, 8위 김호중 & 손태진, 10위 황영웅, 11위 박서진, 12위 나훈아, 13위 김희재.
마지막까지 팽팽한 경쟁···팬심이 관건
이번 투표는 디시트렌드 > 투표 > 인기투표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1월 26일까지 진행된다. 팬들은 디시트렌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간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과연 임영웅이 끝까지 1위를 지킬 수 있을지, 팬들의 손끝에 승부가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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