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최고 여배우 선두…박민영·정소민 역전할까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출처: 김혜윤 SNS
출처: 김혜윤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들 사이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주 1월 20일부터 26일까지의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최고의 여배우가 선정되고 있다.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김혜윤 배우가 이번 주에도 선두를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인기투표 순위 (오전 9시 30분 기준) ⓒ디시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오전 9시 30분 기준) ⓒ디시트렌드

 

1위: 김혜윤 (3관왕)

11,665표를 기록하며 오전 9시 30분 기준 1위를 차지했다. 김혜윤 배우는 팬들의 끊임없는 응원 속에서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댓글과 함께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그녀의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2위: 임지연

9,612표로 2위를 기록했다. 팬들은 "2025년 트렌드한 임지연님"이라는 댓글로 그녀의 대세감을 인정하고 있다. 최근 작품에서 보여준 강렬한 연기로 그녀의 입지는 더욱 탄탄해지고 있다.

3위: 김지원

6,170표로 3위를 차지했다. "언니 쵝오"라는 댓글이 그녀의 팬심을 대변한다. 김지원 배우는 특유의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4위: 박민영

1,090표로 4위를 기록했다. "최고여신"이라는 응원과 함께 팬들은 그녀의 작품 활동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박민영 배우의 세련된 이미지와 연기력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5위: 정소민

325표로 5위를 기록했다. "흥해라 정소민"이라는 팬들의 응원은 그녀의 성장 가능성을 엿보게 한다. 따뜻하고 공감 가는 연기로 그녀만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 밖의 순위:

6위 보아(223표), 7위 박보영(152표), 8위 채수빈(130표), 9위 정유미(112표), 10위 김고은(72표), 11위 김유정(57표), 12위 전지현(38표), 13위 김태리(33표), 14위 신세경(32표), 15위 윤아(28표), 16위 오나라(27표), 17위 조이현(25표), 18위 아이유(23표), 공동 19위 박은빈·박신혜(18표).

김혜윤 배우가 계속해서 1위를 지키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임지연 배우와 김지원 배우의 추격도 흥미진진하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팬들의 지지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를 모은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