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 코리아가 23일 ‘2025 한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망’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에는 2025 미국과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을 오피스, 리테일, 물류, 투자 시장 등 섹터별로 전망하고, AI 기술 활성화에 따른 데이터센터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가능성에 대해 전문가들이 심도있는 논의가 펼쳐진다.
행사는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시장 전망 세션에서는 새로운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는 미국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망을 시작으로 이어서 CBRE 코리아 리서치 최수혜 상무가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망을 오피스, 리테일, 물류센터 및 투자 시장 등 주요 섹터별로 제시한다.
CBRE 코리아 데이터센터 솔루션즈팀 김기훈 상무가 모더레이터를 맡고, 지베스코자산운용 김준우 본부장, 엠피리온 디지털 홍지원 상무, 한국데이터센터 에너지효율협회(KDCEA) 송준화 사무국장, CBRE 코리아 ESG솔루션팀 박성훈 이사가 데이터 센터 시장의 최근 투자 및 개발 트렌드에 대해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특히 패널 토론에서는 실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진행 경험을 통해 알 수 있는 새로운 기회 요소와 제약 사항, 고객들의 수요 및 요구 조건 등 데이터센터 개발에 관련된 보다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데이터센터 투자 가치 판단과 데이터센터 개발 및 운용 과정에서 고려해야 하는 ESG 사항 및 비수도권의 개발 현황, 향후 성장 가능성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심층적인 토론이 진행된다.
최수혜 CBRE 코리아 리서치 총괄 상무는 ”이번 웨비나는 2025년 상업용 부동산의 섹터별 자산의 기회 요소와 가능성, 위험 요소를 파악할 수 있는 자리로 상업용 부동산 관련 CBRE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투자 및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인사이트를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웨비나는 CBRE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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