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16일 오전 9시 30분 기준, '팬심의 결정체, 최고의 여배우!'라는 주제로 진행 중인 투표에서 김혜윤이 38,205표로 당당히 1위를 달리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혜윤은 지난 주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2연승을 이룬바 있다. 그녀는 꾸준한 연기력과 작품에서 보여준 열연은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위에는 35,073표를 얻은 임지연이 자리했다. 최근 트렌디한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독창적인 매력은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3위는 9,289표로 김지원이 차지했다. 김지원은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의 대표 배우로, 그녀의 안정적인 연기력과 세련된 이미지가 팬들에게 사랑받는 비결로 평가받고 있다.
4위는 박민영으로, 1,285표를 얻었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한 그녀는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5위는 정소민이 이름을 올렸다. 714표를 얻은 그녀는 특히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발휘하며 '로코퀸'으로 자리 잡았다.
그 밖의 순위 6위 채수빈(496표), 7위 전지현(261표), 8위 박보영(249표), 9위 김고은(183표), 10위 김다미(122표), 11위 정유미(108표), 12위 김유정, 박은빈(67표 동률), 14위 김서형(50표), 15위 신세경(44표), 16위 한지민(40표), 17위 김태리(35표), 18위 오나라(32표), 19위 한혜진(23표), 20위 아이유(21표).
이번 투표는 디시트렌드(dctrend) > 투표 > 인기투표에서 1월 19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과연 마지막까지 팬들의 선택을 받을 배우는 누가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