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한화생명이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2025년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실천 서약식을 열고 소비자권익 보호가 최우선 가치라고 재차 다짐했다.
한화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시행된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서약식을 열고,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 원칙과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해왔다.
이날 서약식에 한화생명과 법인보험대리점(GA) 자회사 3사의 대표이사, 최고고객책임자(CCO), 임직원이 참여했다.
먼저 한화생명 여승주 대표이사 부회장,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이경근 대표이사, 한화라이프랩 고병구 대표이사, 피플라이프 구도교 대표이사 등 대표 4인이 금융소비자 보호헌장 서약서에 서명했다.
이어 대표직원이 헌장을 낭독하고, 대표로 선서했다.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은 최적의 상품과 서비스제공, 완전판매, 고객서비스, 민원공정·신속대응, 고객 자산·정보 보호 등 행동강령과 실천의지를 담았다.
아울러 한화생명은 오는 24일까지 전 임직원과 GA 자회사의 설계사(FP)를 대상으로 온라인 실천 서약 캠페인도 진행한다.
최재덕 한화생명 CCO는 “금융소비자 보호는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필수요소”라며,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등 선진화된 소비자 보호 체계를 구축하여 고객의 금융자산을 보호하면서도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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