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호반그룹의 삼성금거래소가 새해를 맞아 갤러리아 백화점과 협업을 통한 ‘신년 골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삼성금거래소는 10일부터 2월 2일까지 갤러리아 백화점 4곳에서 △금 투자 1:1 상담 △골드바 경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삼성금거래소 관계자는 “2025년 새해를 맞아 금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점에서 고객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액 자산가의 금 투자 관심 증대에 따라 향후 타 백화점과의 협업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삼성금거래소는 지난 2024년에도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 천안점(센터시티)과 협업해 골드 팝업 행사를 열었는데, 골드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백화점 고객의 금 투자에 대한 관심을 크게 일으킨 바 있다.
한편, 삼성금거래소는 대리점 사업에 본격 진출해 지난 2023년 순천점을 시작으로 현재 24호점을 운영중이다. 향후 전국적으로 대리점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하여 전국 영업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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