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디시트렌드 치어리더 인기투표 1위 질주…권희원 2위 수성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출처: 박소영 SNS

 

|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2025년 최고의 치어리더 퍼포먼스를 보여줄 주인공을 가리는 인기투표가 뜨겁게 진행 중이다.

1월 7일 오후 기준으로 집계된 순위에서는 박소영이 압도적인 표 차이로 1위를 달리고 있다.

1위는 박소영으로, 905표를 기록하며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팬들은 그녀의 열정적이고 독창적인 퍼포먼스에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특히 "이번 치어리더는 박소영뿐이다"라는 팬들의 강한 지지 발언이 투표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인기투표 순위 (오후 1시 30분 기준) ⓒ디시트렌드

 

2위는 686표를 얻은 권희원이다. '22년 치어리더 최강자'라는 별칭을 가진 그녀는 매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세련된 무대 매너와 친근한 팬 소통으로 강력한 지지층을 유지하고 있다.

3위로는 염세빈이 304표로 순위에 올랐다. 신예로 주목받는 그녀는 "올해 주목해야 할 치어리더"라는 평가를 받으며 팬들에게 빠르게 이름을 알리고 있다. 열정적이고 참신한 퍼포먼스가 그녀의 주요 강점이다.

4위는 안정현으로, 255표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진입했다. 그녀는 꾸준히 성과를 내며 오랜 기간 활동을 이어온 경험이 돋보인다. 팬들은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무대가 그녀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5위는 218표를 얻은 박민서가 차지했다. 대만 진출 이후 빠르게 지지층을 확보하며 주목받고 있다. 팬들은 그녀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강점으로 꼽았다.

현재 투표는 1월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순위 변화의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 팬들의 열띤 응원과 참여가 투표의 향방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각 치어리더들의 독창적 매력과 경쟁이 앞으로의 결과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고 있다.

치어리더들에게 관심이 있다면 지금 바로 투표에 참여해보자. 팬들의 한 표가 최종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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