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오투저축은행서 6.94% 보유 신규 보고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오투저축은행은 다올투자증권 지분 6.94%를 보유하고 있다고 30일 공시했다. 

흥국저축은행, 인베스터유나이티드 등과 함께 다올투자증권 지분을 보유해왔던 오투저축은행은 지난 20일 추가 장내매수로 5% 이상 보유하게 되면서 보고 의무가 발생했다. 

오투저축은행은 단순 투자 목적에서 장내매수한 것이라고 밝혔다. 

다올투자증권은 이병철 회장이 24.82%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회사에 주주제안 등을 요구해온 김기수 씨가 특수관계인들과 함께 지분 14.34%를 보유한 2대주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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