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재활요양병원 황상준 내과 전문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산업 | 김윤진  기자 |입력
경희재활요양병원 황상준 내과 전문의
경희재활요양병원 황상준 내과 전문의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안산 경희재활요양병원의 황상준 내과 전문의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은 국민의 간병 부담 완화 및 간병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요양병원 간병지원 시범사업’추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한 것이다.

황상준 전문의는 중앙대 의과대학교를 졸업 후 강북삼성병원에서 인턴과 내과 전공의를 수료하고, 소화기내과 전임의 과정까지 마쳤다.

현재 안산 경희재활요양병원에서 내과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요양병원 간병지원 시범사업’ 참여 환자 및 중증도 높은 환자들을 집중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한편, 경희재활요양병원은 노인성 질환과 관련이 높은 내과, 신경과, 가정의학과 등을 포함한 총 8개의 진료과, 15명의 의사가 진료하고 있으며 '요양병원 간병지원 1차 시범사업 의료기관'으로 선정되어 현재 시범사업에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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