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인터넷 전문은행 토스뱅크는 하나증권 계좌를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특판 RP(환매조건부채권) 상품의 세전 우대수익률 최고 연 6%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토스뱅크에서 하나증권 연계 계좌를 개설하고, 특판 RP 상품에 가입하면, 선착순 5만명에게 1인당 200만 원까지 세전 우대수익률 최고 연 6%를 제공한다.
최초 매수일부터 3개월간 우대수익률을 적용하고, 한도를 초과하거나 이벤트 기간이 끝나면 고시 수익률(지난 3일 기준 연 2.7%)을 적용한다.
환매조건부채권은 증권사가 보유한 채권을 운용해, 약속한 이자율을 제공하는 금융상품이다. 단기적으로 자산을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으면서, 시중 예금보다 좀 더 높은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토스뱅크는 하나증권 신규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 미국주식 매수쿠폰 30달러 지급, 수수료 및 환전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는 토스뱅크 ‘목돈굴리기’ 메뉴에서 할 수 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고객의 다양한 상품 수요를 반영하고 하나증권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이고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투자 활용도가 높은 우수한 투자 상품을 계속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스뱅크 '목돈굴리기' 서비스는 경쟁력 있는 금융투자 상품들을 토스뱅크 앱에서 소개하는 서비스로, 현재 12조3천억 원에 달하는 금융상품을 고객에게 소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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