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이스타코 김승제 대표이사가 자사주 매각 계획을 철회했다. 12.3 계엄 파동 이후 회사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수혜주로 엮이면서 급등하면서다.
이스타코는 지난 4일 제출한 임원 거래 계획보고서를 철회했다. 보고서는 다음달 3일부터 2월1일까지 김승제 대표이사가 100만주를 주당 656원씩 6억5600만원에 매각한다는 계획을 담고 있었다.
이스타코는 거래계획보고서 처분단가의 130% 초과 변동을 철회 사유로 들었다.
이스타코 주가는 12.3 계엄 파동 이후 4일부터 9일까지 나흘 연속 상승하면서 157.8% 주가가 치솟았다. 이스타코는 코나아이, 오리엔트정공, 에이텍 등과 함께 이재명 테마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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