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11월 4주차(11월 18일~24일 기준) 디시트렌드 트로트 여자 가수 부문 투표에서 장윤정이 1,594표로 1위를 차지하며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자리를 지켰다. 장윤정은 다른 가수들과 큰 격차를 보이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1위: 장윤정 (1,594표)
1,594표를 얻어 1위를 차지한 장윤정은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가수로 오랜 시간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주에도 독보적인 득표수로 정상의 자리를 지킴으로써 여왕으로서의 강력한 존재감이 여실히 드러났다.
2위: 김연자 (869표)
김연자는 869표로 2위에 올랐다. 그녀의 강렬한 가창력과 독특한 무대 매력은 여전히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점이 돋보인다.
3위: 홍진영 (868표)
홍진영은 868표로 3위를 기록하며 근소한 차이로 김연자의 뒤를 이었다. 밝고 대중적인 매력으로 사랑받는 그녀는 여전히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번 투표에서도 그 인기를 입증했다.
4위: 문희옥 (861표)
문희옥은 861표로 4위를 차지하며 전통 트로트의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녀는 깊이 있는 목소리와 정통 트로트 감성으로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5위: 양지은 (823표)
양지은은 823표로 5위를 기록하며 신예 트로트 가수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그녀는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과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이번 투표 결과는 장윤정의 막강한 팬덤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김연자와 홍진영, 문희옥 등 다양한 세대의 트로트 가수들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음을 보여줬다. 신구 조화를 이루는 트로트 여자 가수들의 활약이 트로트 장르의 매력을 한층 더 풍성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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