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노랑푸드(대표이사 이관형)의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갈릭 인 더 딥’ 신메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개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갈릭 인 더 딥’은 마늘 큐브를 활용한 소스와 국내산 통마늘 튀김, 마늘칩 토핑을 통해 크런치한 식감과 함께 마늘의 풍미를 한층 높인 마늘치킨이다. 마늘맛 인기 속에 지난달 17일 출시 이후 27일 만인 이달 13일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넘어섰다.
노랑통닭은 배우 차은우와 차은우와 함께한 ‘갈릭 인 더 딥’ 광고가 공개 11일 만에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인기에 한 몫했다고 분석했다.
소비자들은 “소스와 토핑에 마늘이 듬뿍 들어가 있는 마늘치킨의 끝판왕”, “한국인이라면 싫어할 수 없는 맛”, “소스가 맛있으니 찍먹, 부먹 모두 맛있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노랑통닭 관계자는 “노랑통닭의 마늘치킨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의 호응에 힘입어 ‘갈릭 인 더 딥’ 판매량 10만 개 돌파라는 성과를 얻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노랑통닭만의 개발 노하우를 담은 차별화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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