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업체 제우스의 지난 3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제우스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165억9700만원으로 지난해 3분기 38억1700만원보다 334.8%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시장 컨센서스는 205억원으로 20% 가량 미치지 못했다.
매출은 1250억1000만원으로 23.3% 증가했다. 이 역시 예상치 1605억원에 비해 22% 덜 나온 수치다.
순이익은 178.5% 확대된 117억500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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