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KCC건설이 광주 상무지구에서 공급하는 ‘광주 상무 퍼스티넘 스위첸’이 다양한 혜택을 내세우며 선착순 분양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이 단지는 광주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스위첸 브랜드 단지로 상무지구 내 최적의 입지와 고급스러운 상품성을 자랑한다.
‘광주 상무 퍼스티넘 스위첸’은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계약 안심보장제를 도입해 계약자에게 안정적인 분양 조건을 제공한다. 계약 안심보장제는 향후 분양 조건이 변경되더라도 계약자가 동일한 조건을 적용받을 수 있는 제도다.
현재 선착순 분양을 분양중인 ‘광주 상무 퍼스티넘 스위첸’은만 19세 이상의 성년자는 청약통장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광주 상무 퍼스티넘 스위첸은 광주에서 공급되는 첫 번째 스위첸 브랜드 단지의 상징성에 걸맞은 차별화된 입지가치와 상품성까지 보유하고 있다”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경쟁력까지 갖춰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다양한 계층에서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광주 상무 퍼스티넘 스위첸’은 광주의 행정∙업무∙문화 중심지인 상무지구 내 메인 입지로 꼽히는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1208-5번지 일원(옛 이마트 상무점 소재지)에 건립된다. 지하 3층에서지상 최고 34층, 2개동 규모의 고급 주상복합으로 전용면적 84~140㎡의 아파트 226세대와 지상 1~2층에 조성되는 73실 규모의 상업시설로 조성된다.
KCC건설은 광주에서 ‘스위첸’ 브랜드가 첫 출사표를 던진 단지인 만큼, 입지 선정에서부터 공을 들였다. 치평동 일원은 광주 행정∙업무∙문화 중심지인 상무지구의 메인 입지로, 이 지역의 상징성과 희소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단지 주변에는 광주광역시청, 5.18 기념공원, 롯데마트맥스 등 주요 생활 인프라가 밀집해 있어 뛰어난 편의성과 접근성을 제공한다.
광주 최초 창고형 할인매장인 롯데마트맥스가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고, 상무병원 및 광주한국병원 등 대형병원이 인접해 있다. 광주를 대표하는 학원가로 손꼽히는 치평동 학원가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유촌초·동명중·상무고 등 하교도 가깝이 위치해 있다.
운천로·상무대로·광주제2순환도로 등을 통해 인근 산업단지와 광주 전역 및 인접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특히 1호선 운천역과 광주종합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있어 교통 편의성이 뛰어나다. 2026년 시청역이 개통이 계획돼 있어 미래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단지 맞은편에는 5.18기념공원이 위치해 있어 대형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고, 광주천과 평화공원, 운천호수공원 등 자연 친화적인 공간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광주 상무 퍼스티넘 스위첸’은 남향위주 단지배치와 4Bay 설계를 적용해 탁월한 채광과 통풍을 제공한다. 특히 KCC건설만의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을 통해 단지의 가시성과 시인성을 높였다. 또한, 유리난간대 조망형 발코니를 설계해 5.18기념공원과 상무지구의 파노라마 뷰를 감상할 수 있다.
단지 내부는 복도팬트리 또는 주방팬트리가 적용되고,안방 드레스룸, 거실 우물천장, 와이드형 주방 등 세심한 설계를 적용했다. 여기에 고급 호텔을 연상시키는 듯한 호텔식 분리형 욕실인 ‘Premium Bath(프리미엄 배스)’, 친환경 마감재, 하이엔드에 주로 적용되는 고급 세라믹 아트월 및 상판 등이 타입별로 제공돼 고급감을 더했다.
광주 상무 퍼스티넘 스위첸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북구 중흥동 323-5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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