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 3분기 영업익 81억원..예상치 부합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대주전자재료의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대주전자재료는 3분기 매출은 55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 증가했다고 13일 분기보고서에서 밝혔다. 

영업이익은 81억원으로 지난해 15억원보다 440% 확대된 것으로 집계됐다.

컨센서스는 매출 585억원, 영업이익 79억원으로 실제 실적치는 매출은 5%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3%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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