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트렌드 11월 2주차(11월 11일 기준) 자료에 따르면, K-POP 여자 그룹 중 에스파가 인기지수 214,53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뉴진스는 177,220점으로 2위, QWER가 104,820점으로 3위에 올랐다. 이번 순위는 각 그룹의 활동지수와 참여지수를 종합한 결과이다.
에스파는 남성 41%, 여성 59%의 비율로 여성 팬층의 지지가 다소 높았다. 뉴진스는 남녀 비율이 각각 50%로 균등하게 나타났으며, 프로미스나인은 남성 58%, 여성 42%로 남성 팬들의 선호가 두드러졌다.
연령별로 보면, 에스파는 20대에서 28%의 높은 선호도를 보이며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프로미스나인은 10대와 20대에서 각각 29%와 38%의 지지를 받아 젊은 층에서 강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이번 11월 2주차 디시트렌드 자료는 K-POP 여자 그룹 가수들이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에서 고른 인기를 얻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에스파와 뉴진스는 폭넓은 연령대의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프로미스나인은 10대와 20대 팬층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어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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