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GTX-C 노선 천안 연장선 예정에 따라 천안역 일대의 부동산 시장이 다시 한 번 들썩이고 있다. 우수한 교통망을 갖추게 돼 서울과 경기 남부를 쉽게 오갈 수 있어 상주인구 및 유동인구가 한층 더 증가할 것으로 보여 해당 주변 부동산의 수혜가 기대된다.
GTX-C 천안 연장 사업은 수원역부터 천안역까지 55.6km를 연장하는 사업으로, 2028년 본선 구간과 동시 개통을 목표로 한다. 해당 노선 연장 시 천안에서 서울 강남권까지는 1시간 이내로 진입이 가능해져 역세권 부동산의 경쟁력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가운데 이러한 호재를 품은 민간임대 아파트 ‘천안역 태왕아너스 르씨엘’이 11월 중 분양을 한다고 밝혔다. 이곳은 총 432세대로 구성된 단지이며 170미터 높이에 48층의 초고층 건물로 천안역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한다.
‘천안역 태왕아너스 르씨엘’은 GTX-C 노선 연장에 따른 수혜 단지인 만큼 천안역에서 도보로 7분 거리의 역세권에 자리한다. 또한 천안터미널에서도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경부고속도로와도 연결돼 있다. GTX-C노선 연장 외에도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예정) 등 추가 교통망 확충도 계획돼 있어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자랑한다.
뿐만 현재 1만1900세대 대규모로 진행되고 있는 천안역 동부역세권 개발 사업의 수혜지이기도 하다. 천안 도시재생사업에 따른 수혜를 기대할 수 있어 미래 가치 측면에서도 우수해 실거주와 투자지 가치를 모두 지닌다.
인근에는 도보 통학이 가능한 남산초등학교, 천안중앙초등학교가 있으며 진학률이 높은 중고등학교가 인접해 있어 우수한 학군까지 갖췄다. 천안역 인근 입지인 만큼 대규모 상업지구를 품어 행정, 문화, 의료시설 등도 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는 주거 전용면적 및 구성에 따라 A~G 타입으로 7개 선택지를 제공한다. 개개인마다 다른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공간 구성과 함께 아파트 내 30여 개의 커뮤니티 시설로 주거 편의성을 높인다. 키즈클럽, 공유오피스, 파티룸, 펫 샤워존, 스크린골프, 미니코트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신축 아파트다운 스마트한 주거 환경도 갖추고 있다. 안면인식 디지털 도어록, 음성 인식 주방 TV, 실별 온도 조절 시스템, 첨단 무인 전자경비 시스템, 스마트 지진 경보 시스템, 크린에어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컨시어지 서비스로는 세탁 및 청소 대행, 가정식 딜리버리, 런드리, 해피 헬퍼까지 총 10개의 서비스 제공을 한다.
천안역 태왕아너스 르씨엘 관계자는 “천안역 GTX-C 노선 연장에 따라 호재가 예상되는 가운데 민간임대 아파트로 분양을 진행하는 만큼 부담을 낮추고 프리미엄 주거 공간에서 거주할 수 있는 기회”라며 “11월 15일 주택전시관을 오픈하며 분양을 진행하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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