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투메디, 올인원 타입 스킨부스터 '라라트리플C' 출시

글로벌 | 이은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필링 제품인 '라라필'을 연구개발 출시했던 에이치투메디는 안티에이징 스킨부스터 신제품 '라라트리플C'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라라트리플C'는 피부에 깊은 영양을 공급하고 모공의 탄력을 개선하는 제품으로, 수분 공급과 피부톤 개선까지 돕는 '올인원' 타입의 고기능 스킨부스터다.

'라라트리플C'는 PLLA, PDRN, 비타민C, 글루타치온, 히알루론산, 엑소좀, 칼슘 등 피부에 유익한 7가지 이상의 성분이 고농축된 캡슐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광택 효과와 미백, 리프팅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여 피부의 건강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이치투메디는 이 제품에 두 가지 핵심 특허 기술을 적용했다. INCUBE 플랫폼 기술을 통해 비타민 C와 글루타치온을 나노 캡슐화하여 기능 손실을 예방하고, 성분의 변질 없이 안정적인 효능을 유지하도록 했다. 

또 다른 핵심 기술인 PLLA 입자 성형 기술은 PLLA 입자를 균일한 구형으로 가공하여 주변 섬유아세포를 자극하고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는데 기여한다.

'라라트리플C'는 사용법 역시 간단하다. 제품 용기에 2-5cc의 멸균용수를 넣어 용해한 후, 피부에 톡톡 두드리듯 도포해 모공 속 깊이 흡수시키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된다. 모공 속 각질 제거를 위해 '라라필'이나 '라라젯'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에이치투메디 관계자는 “라라트리플C는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광택을 더하고, 피부톤을 밝히며 모공 탄력 개선을 돕는 등 한 번의 사용으로도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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