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내일 전세대출 감면금리 축소..금리인상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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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하나은행]
[출처: 하나은행]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하나은행이 내일부터 전세자금대출 감면금리 축소로 사실상 전세대출 금리를 최대 0.50%포인트 인상한다.

하나은행은 오는 10월 1일부터 비대면 주력 상품인 하나원큐전세대출 감면금리를 0.20%p, 영업점에서 판매하는 전세대출상품 감면금리를 최대 0.50%p 축소 조정한다고 30일 밝혔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가계대출의 사전적 관리를 통한 실수요자 대상의 안정적인 금융 공급을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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