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키파이는 이날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지수 및 순위를 공개했다. 랭키파이의 트렌드지수는 직전 주(2024년 8월 5일~11일) 포털 사이트 검색량 등을 합산해 도출한 것으로 8월 2주차 기준이다. 7월 5주차 지수의 경우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해당 부문과 관련해 트렌드지수 외에도 연령 및 성별 선호도도 함께 분석했다.
1위 자리는 김도영이 차지했다. 트렌드지수를 살펴보면 김도영은 지난주 대비 7,175포인트 하락해 20,557포인트로 집계됐다.
| 순위 | 키워드 | 8월 1주차 | 7월 5주차 | 증감 | 비율 |
|---|---|---|---|---|---|
| 1 | 김도영 | 20,557 | 27,732 | -7,175 | -25.9% |
| 2 | 김민기 | 8,027 | 31,669 | -23,642 | -74.7% |
| 3 | 김주형 | 5,803 | 19,987 | -14,184 | -71.0% |
| 4 | 황재균 | 5,649 | 10,236 | -4,587 | -44.8% |
| 5 | 김영웅 | 5,519 | 4,294 | 1,225 | 28.5% |
| 6 | 박찬호 | 5,250 | 4,122 | 1,128 | 27.4% |
| 7 | 김혜성 | 4,547 | 2,717 | 1,830 | 67.4% |
| 8 | 박병호 | 3,876 | 2,787 | 1,089 | 39.1% |
| 9 | 최정 | 3,812 | 3,721 | 91 | 2.4% |
| 10 | 손호영 | 3,580 | 3,593 | -13 | -0.4% |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다음으로 김민기가 8,027포인트를 받아 2위로 마감했다. 이는 전주보다 23,64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3위 김주형이 5,803포인트, 4위 황재균이 5,649포인트, 5위 김영웅이 5,519포인트로 나타났다.
해당 순위에 있어서 선호도 역시 연령 및 성별 모두 다르게 나타났다.
| 순위 | 키워드 | 트렌드지수 | 남성 | 여성 |
|---|---|---|---|---|
| 1 | 김도영 | 20,557 | 62% | 38% |
| 2 | 김민기 | 8,027 | 47% | 53% |
| 3 | 김주형 | 5,803 | 60% | 40% |
| 4 | 황재균 | 5,649 | 45% | 55% |
| 5 | 김영웅 | 5,519 | 52% | 48% |
| 6 | 박찬호 | 5,250 | 54% | 46% |
| 7 | 김혜성 | 4,547 | 48% | 52% |
| 8 | 박병호 | 3,876 | 68% | 32% |
| 9 | 최정 | 3,812 | 61% | 39% |
| 10 | 손호영 | 3,580 | 53% | 47% |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먼저, 성별을 보면 1위 김도영은 남성 62%, 여성 38%, 2위 김민기는 남성 47%, 여성 53%, 3위 김주형은 남성 60%, 여성 40%, 5위 김영웅은 남성 52%, 여성 48%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순위 | 키워드 | 트렌드지수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
| 1 | 김도영 | 20,557 | 15% | 31% | 20% | 17% | 17% |
| 2 | 김민기 | 8,027 | 4% | 14% | 22% | 25% | 35% |
| 3 | 김주형 | 5,803 | 4% | 15% | 19% | 22% | 39% |
| 4 | 황재균 | 5,649 | 7% | 29% | 36% | 19% | 8% |
| 5 | 김영웅 | 5,519 | 19% | 35% | 18% | 15% | 12% |
| 6 | 박찬호 | 5,250 | 17% | 35% | 20% | 15% | 14% |
| 7 | 김혜성 | 4,547 | 21% | 40% | 19% | 12% | 8% |
| 8 | 박병호 | 3,876 | 13% | 28% | 24% | 18% | 17% |
| 9 | 최정 | 3,812 | 17% | 34% | 21% | 14% | 14% |
| 10 | 손호영 | 3,580 | 11% | 29% | 21% | 17% | 21% |
▲KBO 리그 내야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이어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김도영이 10대 15%, 20대 31%, 30대 20%, 40대 17%, 50대 17%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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