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코스모신소재가 허경수 코스모그룹 회장의 올해 연봉을 30억원으로 책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코스모신소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코스모신소재는 올 상반기 허 회장에게 15억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허 회장은 코스모신소재에서 미등기 임원으로 경영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회사는 허 회장의 올해 연봉을 30억원으로 책정, 그에 맞춰 매월 보수를 지급했다.
허 회장은 지난해 코스모신소재에서 25억원의 연봉을 받았다. 이에 따라 올해 연봉은 지난해보다 20% 늘었다.
한편 코스모신소재는 지난 상반기 매출은 307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5% 줄었다. 영업이익은 122억1600만원으로 25.1% 감소했다. 순이익은 89억700만원으로 3.8% 늘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