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방산업개발이 공급한 동탄2신도시 '동탄역 대방엘리움 더 시그니처’의 청약 최고 당첨가점은 79점, 최저 가점은 69점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용면적 82㎡A와 82㎡B 타입에서 최고 당첨가점은 79점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면적 82㎡A(기타경기)는 평균 당첨가점이 77점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전용면적 63㎡B(해당지역 69.67점), 82㎡B (기타지역 69.71점)을 제외한 모든 타입이 평균 당첨가점 70점을 상회할 정도로 높은 청약가점을 기록했다.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니처는 9일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총 11만 6621명이 몰리며 올해 최다 청약 접수 기록을 갱신했다. 정당계약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한편 만점(84점) 통장이 2건이나 나왔던 대방건설의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오는 22일부터24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대방그룹(대방건설, 대방산업개발 등)은 이러한 열기를 8월 예정된 ‘의왕고천지구 대방 디에트르 센트럴’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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