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야스, 100억원 자사주 취득 신탁 체결

글로벌 |김세형 기자 | 입력 2024. 07. 15. 15:26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야스는 주가 안정을 위해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한국투자증권에서 내년 1월14일까지 6개월 간 운용한다. 

한편 야스는 지난 5일 LG디스플레이서 지분 2.19%를 블록딜로 매각한 바 있다. 처분에 따라 보유 지분은 지난 3월31일 15.32%에서 13.13%로 낮아졌다. 

LG디스플레이의 지분 매각에 따라 야스 주가는 1만원대를 깨고 내려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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