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주영 기자| 제네시스는 최근 영국 웨스트서식스주에서 열린 '2024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고성능 주행 능력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사진 앞쪽부터) 'GV60 마그마 콘셉트', 'G80 전동화 마그마 콘셉트', 'GV80 쿠페 콘셉트', 'G70 트랙 택시 노르트슐라이페'의 총 4개 차량으로 힐클라임 코스를 완주했다. 이 중 'GV60 마그마 콘셉트', 'G80 전동화 마그마 콘셉트'의 주행 시연은 전 세계 최초다.
이번 주행에는 제네시스의 공식 브랜드 파트너인 재키 익스(Jacky Ickx)와 만프레드 하러(Manfred Harrer) 제네시스&성능개발담당 부사장 등이 드라이버로 직접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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