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HBM 프로버 사업에 제2의 한미반도체로 주목받는 반도체 장비업체 테크윙이 지난 2분기 시장 예상을 넘는 실적을 냈다.
테크윙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71억75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5.2%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은 507억7000만원으로 28.6% 확대됐다. 순이익은 127억4800만원로 351.7% 확대된 것으로 집계됐다.
에프앤가이드 기준 컨센서스는 매출 495억원에 영업이익 65억원, 순이익은 40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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