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론,또 자사주 50만주 취득 결의..올들어 세번째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파트론은 주가안정을 위해 자사주 50만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시가 38억4000만원 상당이다. 

오는 10일부터 10월9일까지 삼성증권 창구를 통해 취득한다. 전체 발행 주식의 0.85%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올들어 세번째다. 

파트론은 지난 3월말 50만주 취득을 결의했다. 4월1일부터 매입을 시작, 지난 5월말까지 두 달에 걸쳐 50만주를 39억5000만원에 취득했다. 

이어 지난 10일 또 50만주 매입을 결의했다. 당초 9월10일까지 마칠 계획이었다. 6월11일부터 7월9일까지 한 달 동안 매수 목표 수량을 다 채웠다. 38억6100만원을 들였다. 

이번 세번째 자사주 매입 결의에 따라 올해 자사주 매입에 쓰는 자금은 100억원을 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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