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옥정신도시 하이엔드 오피스텔 '어메이든' 입주 중

글로벌 | 이은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정부가 지난 1.10부동산 대책에서 60㎡ 이하 오피스텔의 주택 수 산정 배제 카드를 꺼내 들면서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올해 1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준공된 전용면적 60㎡ 이하(수도권 6억 원ㆍ지방 3억 원 이하) 다가구주택ㆍ아파트가 아닌 공동주택ㆍ도생ㆍ주거용 오피스텔 등을 최초 구입 시 취득세ㆍ양도세ㆍ종부세 산정 시 주택수에서 제외키로 했다.

이에 따라 전국 약 5.7만실, 경기도는 그 중 약 1만 실이 혜택을 누릴 것으로 추산된다. 특히 경기 북부 최대 신도시인 양주시 옥정신도시의 경우 1ㆍ10 대책의 주요 수혜지로 주목받고 있다.

1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옥정신도시 중심상가에 위치한 하이엔드 오피스텔 어메이든은 5월 말 준공을 완료하여 현재 성황리에 입주중이며, 전 호실 복층형 구조으로 설계돼 있어 1~2인 가구에 특화된 설계를 자랑한다.

기본 옵션으로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등 생활에 필요한 가전제품이 풀옵션으로 설치되어 있다.

또한 거주자의 편의를 위해 화장실과 방을 모두 2개씩 마련했으며 특히 화장실의 경우 호텔식 평면을 적용해 화장실과 욕실을 분리함은 물론 건식으로 만들어두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최상층 경사지붕이 적용된 세대의 경우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테라스를 일부 호실에 제공하고 있으며, 옥상 조경 및 유럽식 중앙정원인 파티오를 조성했다.

하이엔드 오피스텔 답게 인근 오피스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커뮤니티 시설(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존 등)과 계절창고를 운영하고, 단지 바로 앞 호수공원내 체육시설 및 도서관을 도보로 이용 할 수 있어 전,월세에 대한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

우수한 교통 환경도 내세울 만하다. 서울까지 20분이면 닿는 GTX-C 덕분에 4만 세대 이상을 갖추며 빠르게 도시의 인프라를 구축했다.

특히 7호선 예정역인 옥정중앙역과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또한 최근 경기도 철도망 구축 계획에 덕정옥정선(옥정중앙역~덕정역, GTX-C)을 계획하고 있어 향후 옥정신도시에서 GTX-C노선의 이용 편의성이 대폭 증대될 예정이다.

오피스텔과 함께 단지 내 상가도 특별 분양 및 회사보유분 임차 중이다. 어메이든은 건설 단계에서부터 옥정호수공원, 중심 상업 지구와 u-city를 잇는 보행자 강제 동선을 계획했다. 스페인식 중정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건물 전체적으로 채광이 잘 들 수 있도록 설계에 신중을 기했다. 여러 시설들을 고급스럽게 구축하고 있어 향후 지역 랜드마크로 성장할 가능성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의 거주민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옥정을 방문하는 방문객들도 어메이든을 여러 차례 지나도록 설계돼 있어 입주 상점들의 상당한 혜택이 예상된다.

또한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고 있어 점포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만족도 역시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영업자들에게는 쉽게 고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어 플러스 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