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그룹, 잇딴 청약 대박...동탄역 대방엘리움, 과천 디에트르 최다 청약접수 기록 갱신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조감도 (사진. 대방건설)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조감도 (사진. 대방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방그룹(대방건설·대방산업개발 등)이 연이은 '대박 청약' 결과를 이끌어내며 기분 좋은 하반기 출발을 알렸다.

대방건설이 과천 지식정보타운에 공급한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지난 2일 일반공급 453가구 모집 1순위 청약에 10만 3513명이 몰려 올해 청약 최다 접수 기록을 세웠다. 특히 청약 당첨자 중에는 만점통장도 등장해 화제다.

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0일 청약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 결과 만점통장(84점) 2건이 나왔다. 단지의 평균 당첨 가점은 해당지역 70.82점, 기타경기 75.41점, 기타지역 73.02점 등 모두 70점을 넘었다.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수억원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1순위 청약에는 10만명 이상이 몰리며 평균 경쟁률 ‘228대 1을 기록해  고가점 경쟁이 예상됐다.

대방그룹 관계자는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와 1주일 간격을 두고 청약을 진행한 ‘동탄2신도시 동탄역 대방엘리움 더 시그니처’ 역시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해 만점통장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대방산업개발이 공급하는 ‘동탄2신도시 동탄역 대방엘리움 더 시그니처’는 9일 진행된 일반공급 186가구 모집 1순위 청약에 11만 6621명이 몰리며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가 세운 올해 청약 최다 접수 기록을 갈아치웠다. 단지의 1순위 평균 경쟁률은 ‘627대 1’, 타입별 최고 경쟁률은 ‘832대 1(전용면적 82㎡A)’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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