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루이스 해밀턴, 2위 샤를 르클레르···무슨 순위길래?

사회 | 박지환  기자 |입력
 

랭키파이가 자체적인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6월 3주차 기준 F1 레이싱 드라이버 트렌드지수를 공개했다. 이는 지난 주 구글, 네이버 등 각 포탈의 트렌드지수 및 검색량을 합산한 것으로 F1 레이싱 드라이버에 대한 선호도를 알아볼 수 있다.

6월 2주차 지수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6월 1주차 지수의 경우 6월 3일부터 9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먼저, 루이스 해밀턴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루이스 해밀턴은 F1 레이싱 드라이버 순위 내 341포인트를 기록해 1위로 꼽혔다.

이어 252포인트를 받은 샤를 르클레르가 2위를 차지했다. 샤를 르클레르는 지난주 대비 16포인트 하락했다. 3위는 조지 러셀(으)로 트렌드지수 96포인트다. 

 

순위 키워드 6월 2주차 6월 1주차 증감 비율
1 루이스 해밀턴 341 357 -16 -4.5%
2 샤를 르클레르 252 355 -103 -29.0%
3 조지 러셀 96 80 16 20.0%
4 랜도 노리스 79 67 12 17.9%
5 페르난도 알론소 73 72 1 1.4%
6 에스테반 오콘 53 71 -18 -25.4%
7 츠노다 유키 50 52 -2 -3.8%
8 랜스 스트롤 29 43 -14 -32.6%
9 오스카 피아스트리 23 23 0 0.0%
10 발테리 보타스 20 18 2 11.1%

▲F1 레이싱 드라이버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4위는 79포인트의 랜도 노리스, 5위 73포인트 페르난도 알론소, 6위 53포인트 에스테반 오콘, 7위 50포인트 츠노다 유키, 8위 29포인트 랜스 스트롤, 9위 23포인트 오스카 피아스트리, 10위 20포인트 발테리 보타스 순이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남성 여성
1 루이스 해밀턴 341 71% 29%
2 샤를 르클레르 252 62% 38%
3 조지 러셀 96 68% 32%
4 랜도 노리스 79 75% 25%
5 페르난도 알론소 73 77% 23%
6 에스테반 오콘 53 72% 28%
7 츠노다 유키 50 82% 18%
8 랜스 스트롤 29 75% 25%
9 오스카 피아스트리 23 63% 37%
10 발테리 보타스 20 74% 26%

▲F1 레이싱 드라이버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F1 레이싱 드라이버에서의 트렌드 순위는 성별 선호도에도 영향을 미쳤다. 1위를 차지한 루이스 해밀턴은 남성 71%, 여성 29%로, 남성에서 더 많은 선호를 보였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1 루이스 해밀턴 341 20% 36% 27% 13% 5%
2 샤를 르클레르 252 28% 37% 23% 10% 2%
3 조지 러셀 96 26% 40% 24% 8% 2%
4 랜도 노리스 79 21% 36% 29% 11% 3%
5 페르난도 알론소 73 31% 35% 23% 9% 2%
6 에스테반 오콘 53 19% 39% 29% 11% 2%
7 츠노다 유키 50 22% 39% 31% 6% 2%
8 랜스 스트롤 29 21% 38% 30% 8% 2%
9 오스카 피아스트리 23 22% 38% 26% 10% 3%
10 발테리 보타스 20 18% 38% 33% 10% 1%

▲F1 레이싱 드라이버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다음으로, 연령별 선호도는 1위 10대 20%, 20대 36%, 30대 27%, 40대 13%, 50대 5%, 2위 10대 28%, 20대 37%, 30대 23%, 40대 10%, 50대 2%, 3위 10대 26%, 20대 40%, 30대 24%, 40대 8%, 50대 2% 순으로 나타나 각 연령대별로 선호하는 트렌드가 명확히 구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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