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에코앤드림은 19일 군산시청으로부터 지방투자촉진보조금153억원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에코앤드림은 해당 보조금 전액을 새만금 캠퍼스에 사용한다.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국가가 지방의 대규모 투자유치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지방투자기업에게 지원하는 보조금이다.
에코앤드림은 "새만금산업단지 입주부터 시작하여 새만금개발청 및 군산시 등 유관기관으로부터 적극적인 도움으로 153억원의 보조금이 적시에 승인됐다"며 "법인세와 소득세가 3년간 전액 면제되고 그 후 2년간 50%를 감면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에코앤드림은 교환사채 130억원을 조기 상환 후 소각하여 잠재적 매도물량을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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