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산악연맹, 여성체육활동 지원사업 운영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등산·노르딕워킹·스포츠클라이밍 교실 11월까지 무료 운영

사진제공. 대한산악연맹
사진제공. 대한산악연맹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2024년 여성체육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2024 여성 체육활동 지원사업'은 임신·출산·육아·갱년기 등 여성의 생애주기별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으로 여성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 및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대한체육회가 주최·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대한산악연맹은 여성들에게 등산·노르딕워킹·스포츠클라이밍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 만 18세 이상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11월까지 총 26개소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등산교실은 이론부터 안전교육·보행법·LNT(흔적 남기지않기) 교육이 진행된다. 노르딕워킹은 자연에서 즐기는 유산소 전신운동으로 자세 교정과 체력 향상을 돕는다. 스포츠클라이밍 교실에서는 볼더 위주의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산악연맹 인스타그램과 대한산악연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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