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유튜브와 네이버 등 주요 포털 등 SNS 부동산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부동산 시장을 전망하는 부동산콘서트가 열린다. 내집 마련을 꿈꾸는 이들에게 구체적 투자 전략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부동산 교육 전문 플랫폼 ‘리치에듀’는 다음달 7일 서울 삼성동 SAC아트홀에서 ‘부동산 BIG 3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개그맨보다는 유튜브 스타로 더 유명한 표영호TV의 표영호씨가 강사로 나선다. 표영호TV의 구독자수는 52만명. 빅데이타 투자로 유명한 리치고(김기원)와 광수네복덕방(이광수) 역시 수십만의 구독자수를 확보하고 있다.
이들은 그간 부동산시장 비관론자로 분류됐었지만 최근들어 시각이 바뀌었다.
강연은 ‘내 집 마련 프로젝트, 집이 온다’(광수네부동산), ‘2024년 하반기 부동산 시장 전망’(리치고), '하반기 집 사야 될까요? 말아야 될까요?’(표영호)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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