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신한금융그룹 통합 앱 ‘신한 슈퍼SOL(쏠)’과 연계한 신한 슈퍼SOL 통장을 20만조 한도로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한 슈퍼SOL 앱은 신한금융그룹 은행, 카드, 증권, 라이프, 저축은행의 금융서비스 핵심 기능을 모은 슈퍼앱이다. 출시 4개월 만에 400만명이 가입했다.
신한 슈퍼SOL 통장은 기본금리 연 0.1%에 우대금리 최고 연 2.9%p를 더해, 최고금리 연 3.0%를 적용하는 입출금 계좌다. 우대금리 적용 한도는 잔액 300만원까지다.
우대금리는 ▲신한카드 결제계좌 신한은행 지정(결제실적 필수), ▲신한투자증권 계좌 보유(증권거래계좌 포함), ▲신한 슈퍼SOL 앱 내 신한라이프 ‘내보험 분석하기’ 서비스 이용 등 3개 항목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1개를 충족하면 우대금리 연 1.9%p, 2개 이상은 연 2.4%p를 더해준다. 특히 신한은행 입출금 계좌 첫 신규 고객에게 1년 동안 연 0.5%p 우대금리를 추가로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 슈퍼SOL 앱 이용 고객의 혜택 확대를 위해 지난 1월 신한 슈퍼SOL 포인트 적금 출시에 이어 전용 입출금 통장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신한 슈퍼SOL 앱을 통해 다양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색 있고 다양한 금융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슈퍼SOL 통장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총 4천만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슈퍼SOL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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