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인천 본사 인근 부동산 100억원에 취득

글로벌 |김세형 기자 | 입력 2024. 05. 14. 14:03

한미반도체는 인천 주안국가산업단지 내 부동산을 99억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10일이다. 

지엔엠라이프로부터 토지 및 건물 일체를 사들이게 된다. 한미반도체는 HBM용 TC 본더 생산 라인 증설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미반도체는 주안국가산업단지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주안국가산단에 지난달 중순 6번째 공장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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