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골드뱅킹 21주년 골드바 이벤트

경제·금융 | 김국헌  기자 |입력

신한은행은 골드뱅킹 출시 21주년을 맞이해 ‘신한 골드리슈 골드바’ 구매 고객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신한 골드리슈 골드바’는 시중은행 최초이자 유일하게 은행 로고가 새겨진 브랜드 골드바다. 영국 런던금시장협회(LBMA)가 인증한 골드바로, 순도와 질량을 보증했다. 신한은행은 1kg, 100g, 10g 등 3종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6월 28일까지 골드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미니 골드바 1g을 경품으로 준다.

최근 금값이 사상 최고치 경신을 이어가면서, 금값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신한 골드리슈 골드바를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60만원 한도에서 골드바 종류별로 금 환율 스프레드의 10~14%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금값 상승으로 인해 골드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고 있어 고객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골드바에 관심이 있거나 가정의 달 등 다양한 이벤트에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통장으로 자유롭게 금 투자를 할 수 있는 신한 골드리슈 상품을 금융권 최초로 출시했다. 0.01g 단위로 입·출금이 가능해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 신한은행 전 영업점과 인터넷 뱅킹, 쏠(SOL)뱅크에서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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