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브랜드 아프리콧스튜디오는 카카오 프렌즈와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아프리콧스튜디오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TOGOM(토곰이)와 카카오프렌즈의 춘식이가 '친구가 되었어요' 라는 주제로 의류, 인형, 백팩 총 7종을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 상품은 15일 카카오 쇼핑 라이브에서 단독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아프리콧스튜디오는 토곰이 뿐 아니라 아기 호랑이, 먹보 다람쥐, 파티광 코끼리 등 다양한 스토리의 캐릭터를 개발하고 있다.
자체 캐릭터 브랜드인 '마스콧스튜디오'의 컬렉션 상품들은 전연령을 아우르며 사랑받고 있다.
아프리콧스튜디오 주성민 대표는 "이번 콜라보를 통해 마스콧스튜디오의 인지도를 높히고, IP 사업 확대의 시발점으로 삼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