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은 부동산 시장, ‘월드메르디앙 소사역’ 다양한 혜택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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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아파트 분양이 서서히 활기를 띠고 있다. 이른 봄부터 청약의 온풍이 불고 있는데, 4월에는 45개의 아파트 단지가 분양에 나서며 총 4만 825가구가 그 대상에 포함되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1만5192가구)에 비해 169%나 증가한 수치다.

봄 이사철에 맞춰 다양한 분양 혜택을 제시하는 아파트가 늘고 있다는 점 역시 긍정적 신호로 감지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대곡소사선 배후수요로 갖춘 '월드메르디앙 소사역' 아파트는 오피스텔 취득세지원과 매입안심보장 등 매력적인 옵션을 제공한다. 

해당 아파트는 선시공 후분양 방식으로 건설 단계에서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어 주거 환경의 품질도 보장한다. 선시공 후분양 방식은 분양 후 시공이 늦어져 곤란을 겪는 일이나 부실시공에 대한 불안도 덜 수 있어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빼어난 인프라를 자랑하는 대곡소사선 원도심에 들어서는 단지라는 점도 매력적이다. 지난해 7월 개통한 대곡소사선은 서해선의 연장선으로 고양시 덕양구 대장동 대곡역부터 부천시 소사본동 소사역까지 19.6km를 잇는 서북부 교통 허브로 알려졌다.

대곡소사선 연결로 거주민들의 이동시간도 단축됐다. 기존에는 대곡역 인근 거주민이 부천으로 이동할 때 1시간 이상이 소요되었지만, 대곡소사선이 연결된 후에는 대곡역에서 소사역까지의 이동 시간이 16분으로 획기적으로 줄었다.

무엇보다 서울로의 접근성이 강화되어 '월드메르디앙 소사역'의 전반적인 정주 여건이 개선됐다. 그동안 대곡역에서 강남 신논현역까지 이동시간이 1시간이 넘게 걸렸지만, 5호선·9호선·공항철도가 지나는 김포공항까지 직통 연결되면 약 40분 이내로 단축됐다.

서해선과 경의선을 연계하는 소사~대곡 복선 전철도가 개통됨에 따라 부천역과 소사역은 향후 '더블 역세권'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를 통해 교통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며, 부천종합운동장역에 수도권급행철도 GTX-B노선이 추가되면 서울역까지 12분에 도착할 수 있는 편리함을 누릴 수 있게 된다.

교통, 교육, 생활, 편의시설 등 모든 것을 갖춘 완성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것도 인기몰이의 요인 중 하나다. 편의시설로 CGV, 부천시립심곡도서관, 주민센터 등이 주변에 이미 조성되어 있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자유시장,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부천세종병원 등 쇼핑시설과 의료시설을 근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 초중고가 밀집되어 있고, 중동 학원가 셔틀버스가 운행 중이다.

월드메르디앙 소사역 아파트는 실거주 목적 수요를 고려하여 전 세대가 59.92㎡~63.45㎡의 중소형 3룸 구조로 준공됐다. 

현재는 회사가 보유한 분양권에 대해 선착순으로 분양 중이며, 이를 통해 실거주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3룸 분양가는 4억원 초반으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또한, 오피스텔 취득세지원과 매입안심보장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견본주택 방문 및 유선 상담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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