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2차전지·기계 부문 물적분할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한화는 3일 이사회를 열고 모멘텀 부문을 물적분할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모멘텀 부문에서 태양광 사업부문은 제외된다. 분할기일은 오는 7월1일이다. 

한화는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는 글로벌 및 건설 사업부문에, 분할신설회사는 태양광 사업부문을 제외한 2차전지 및 산업용 기계 등 모멘텀 사업부문에 집중, 사업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사업 성장 및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며 경영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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