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억 사나이 오타니 앞에서 레깅스 시구한 전종서, 아웃도어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배우 전정서가 아웃도어 하이드로겐 브랜드 앰버서더에 발탁됐다. (사진제공. 하이드로겐)
배우 전정서가 아웃도어 하이드로겐 브랜드 앰버서더에 발탁됐다. (사진제공. 하이드로겐)

지난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스페셜 게임 LA 다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레깅스를 입고 시구에 나서 화제에 오른 배우 전종서가 아웃도어 브랜드 하이드로겐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크리스에프앤씨에서 전개하는 이탈리아 액티브 아웃도어 브랜드 ‘하이드로겐은 전종서와 함께한 2024 봄·여름 컬렉션을 20일 공개했다.

전종서는 트렌디함과 새로움을 대표하는 하이드로겐의 역동적이고 과감한 컨셉의 아웃도어 브랜드 이미지를 그녀만의 매력을 담아 선보였다.

하이드로겐 관계자는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MZ 세대를 넘어 모든 연령층에서 사랑받는 전종서와 정체된 아웃도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하이드로겐의 만남을 주목해 달라"고 말했다.

배우 전정서가 아웃도어 하이드로겐 브랜드 앰버서더에 발탁됐다. (사진제공. 하이드로겐)
배우 전정서가 아웃도어 하이드로겐 브랜드 앰버서더에 발탁됐다. (사진제공. 하이드로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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