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이 화끈한 자사주 매입 방침을 내놨다. 주가도 폭등으로 화답하고 있다.
한국철강은 주가 안정을 위해 6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오는 9월19일까지 NH투자증권에서 운용한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는 20% 넘는 초강세를 타고 있다. 19일 오전 10시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1.04% 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폭등에도 600억원은 전체 발행 주식의 6분의 1을 사들일 수 있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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