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지주, 4000억원 자사주 소각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메리츠금융지주는 4000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소각한다.

메리츠금융지주는 15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취득 신탁을 통해 취득한 자사주 870만주를 오는 29일 소각키로 결의했다. 

지난해 3월 계약한 신탁으로 이날자로 계약이 끝나면서 회사 계좌로 입고됐다. 취득가 4000억원 상당이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국면에서 모범적인 사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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