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은 최대주주인 김용민 후성그룹 총괄부회장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허국 대표이사가 사임한 데 따른 조치다.
허국 대표이사는 당초 오는 30일 임기만료 예정이었다. 지난달 14일 정기주주총회 소집 이사회 당시에는 사내이사 후보에 올라 있었다. 13일 대표이사 사임과 함께 사내이사 후보에서도 빠졌다.
허국 대표는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전무와 삼성전자 중국총괄 임원 출신으로 지난 2021년 영입돼 후성 대표이사직을 맡아왔다.
후성은 최대주주인 김용민 후성그룹 총괄부회장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허국 대표이사가 사임한 데 따른 조치다.
허국 대표이사는 당초 오는 30일 임기만료 예정이었다. 지난달 14일 정기주주총회 소집 이사회 당시에는 사내이사 후보에 올라 있었다. 13일 대표이사 사임과 함께 사내이사 후보에서도 빠졌다.
허국 대표는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전무와 삼성전자 중국총괄 임원 출신으로 지난 2021년 영입돼 후성 대표이사직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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