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GS리테일과 손잡고 서울 주요 대학교에서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대학생들이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 같은 상담부스를 꾸몄다. 또한 취업상담뿐 아니라 △취업준비도 자가진단과 인증샷 찍기 체험 △입사 선배들과 커피를 마시며 취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게릴라 커피챗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학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GS건설은 찾아가는 오프라인 캠퍼스 리크루팅 뿐 아니라 더 많은 대학의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리크루팅 행사도 준비할 계획이다.
GS건설은 젊은 고객층이 주 타켓인 GS그룹의 유통·서비스 계열사와 협력을 통해 다양하고 트렌디한 아이템을 채용설명회에 접목함으로써 건설업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젊은 인재 영입을 위해, 기존에 건설업이 딱딱하다고 인식하는 이미지를 탈피하고, 그룹사와의 콜라보를 통해 채용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이번 채용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향후에도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시각 컨텐츠를 활용한 신규 채용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GS건설은 상반기에 신입사원 채용을 위해 플랜트·건축·인프라·그린·안전·경영지원 분야의 입사지원을 3월 11일~ 25일까지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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