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가 10만원→7만원으로 하향

경제·금융 | 이민하  기자 |입력

하이투자증권은 7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목표주가를 종전 10만원에서 7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목표주가는 올해 EPS추정치 3883원에 목표PER 18.2배를 적용해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1년간 평균 PER에 10%할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의) 탈중국 이차전지 원료 공급망 구축의 선봉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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