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이 밸류업 프로그램의 수혜주 중 하나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올들어 첫 임원 매수가 나왔다.
4일 KB금융 임원 지분 보고에 따르면 서모 상무는 지난달 28일 회사 주식 400주를 주당 6만1200원에 매입했다. 2500만원 가까이를 썼다.
서 상무는 이사회 사무국장직을 수행해오다 지난해 말 인사에서 상무로 승진했다.
KB금융에서 임원 매수가 나온 것은 지난해 11월 서영호 부사장 이후 처음이다
서영호 부사장은 2000주를 주당 5만4430원씩 총 1억1000만원 가까이 매입했다. 그는 KB금융지주에서 재무총괄(CFO)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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