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026 회기까지 최소 별도 기준 순이익의 최소 10%에서 최대 20%를 배당키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의했다.
2023 회기 관련 배당은 주당 300원으로 자사주를 제외하고 총 55억6200만원을 배당한다. 별도 기준 순이익의 10.5%다.
와이지엔터는 3월29일 개최 정기주주총회에서 강남세무서 조사과 팀장 출신의 박정미 정안세무회계사무소 대표세무사와 전성원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넷마블 투자전략실장 출신의 이동우 에이치리 고문을 새로 사외이사로 선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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