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이 봄을 연상시키는 산뜻한 분위기의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펜디(FENDI)의 엠버서더로 활동중인 안유진은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안유진은 펜디의 화이트 코튼 탑에 라이트 블루 컬러의 데님 고 투 재킷을 걸치고 화이트 컬러의 펜디 필로 발레리나 슈즈와 펜디 미니 몬트레조 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안유진은 한국시간으로 21일 밤 10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펜디 2024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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