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헬스케어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39억6500만원으로 전년보다 7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은 7.7% 늘어난 298억1200만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57억3800만원으로 116.9% 늘었다.
회사측은 아큐닉(체성분분석기 등) 글로벌 매출 증가와 음성독서기 등 힘스 신제품 출시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다고 밝혔다. 또 이연법인세 자산 증가로 전년대비 당기순이익도 확대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셀바스헬스케어는 지난해 3분기까지 230억8100만원 매출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7억7300만원, 41억2700만원을 기록했다. 이에 4분기 매출은 67억3100만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억9200만원, 16억11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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