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본격 GTX-C노선 착공으로 수혜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움직이고 있다. 양주시 회천지구 일원에 자리하는 ‘회천중앙역 대광로제비앙'도 관심 아파트 중 하나다.
15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2023년 8월 이후 2024년 1월 3주차까지 약 5개월간 경기도 아파트 매매가가 하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도 GTX-C노선이 통과하는 과천, 의왕, 수원, 화성 등 지역은 경기도 집값 상승 상위권을 독차지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오는 3월 개통을 앞둔 GTX-A노선에 이어 지난달 25일 착공한 GTX-C노선은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한다. 수원과 안산, 안양, 과천 등 경기 남부지역에서 서울 삼성, 청량리를 지나 의정부, 양주 등 북부까지 이어진다. 개통 시 수원, 양주 등에서 서울의 삼성, 청량리까지 3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어 서울 생활권을 누리게 된다.
이와 함께 정부가 GTX-C노선 착공과 더불어 기존 수원~양주 구간에서 남쪽으로는 평택과 천안, 아산, 북쪽으로는 동두천까지 연장하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GTX 시대 개막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이에 편리해지는 교통과 다양한 인프라가 형성되는 GTX-C노선 수혜지를 중심으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경기도 양주시 회천지구 일원에 자리하는 ‘회천중앙역 대광로제비앙’이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이 단지는 수도권 1호선 회천중앙역(예정)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 프리미엄을 갖췄다. GTX-C 노선의 기점역인 덕정역이 가까워 GTX-C 노선의 직접 수혜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GTX-C가 개통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강남 생활권을 실현하게 된다.
1호선 회천중앙역 개통 시 종로, 시청, 용산 등을 지나는 1호선을 도보로 빠르게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출퇴근이 용이하다. 덕계역-옥정지구간 연결도로를 통해 옥정지구의 생활편의 인프라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으며, 평화로, 회천중앙로 등을 이용하면 주변 지역으로도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주거 쾌적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단지 내 명품 환경도 장점이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조성되는 단지는 선호도 높은 84㎡A∙B∙C 3가지 타입 단일 평형으로, 총 621세대에 달하는 대단지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앞서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양주회천 덕계역 대광로제비앙’과 ‘회천2차 대광로제비앙 센트럴’과 명품 브랜드타운을 형성하면서 이에 따른 시너지도 기대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하고, 일반 아파트에서 보기 드문 호텔식 최고급 인테리어 적용으로 고품격 주거환경을 완성한다. 이에 더해 5Bay 혁신설계를 적용해 공간활용도와 분양면적 대비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해, 40평대에 달하는 실사용 면적으로 4room의 여유로운 주거 공간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유치원을 비롯해 초∙중교 예정부지가 위치해 학세권 입지를 누리며, 고등학교 예정부지와 덕계도서관도 가깝게 위치해 탄탄한 명품 교육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회천지구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은행, 병원을 비롯해 이마트 양주점 등 대형마트와 경찰서, 소방서 등 공공기관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자연 속에서 쾌적한 힐링라이프 실현도 가능하다. 단지 앞에는 덕계천을 따라 수변공원이 조성돼 있으며, 전망대와 출렁다리, 순환 산책로를 두루 갖추게 된다. 덕계근린공원을 비롯한 각종 근린공원도 지구 내에 자리한다.
‘회천중앙역 대광로제비앙’ 관계자는 “GTX-C가 본격 착공되며 수혜 지역을 중심으로 눈에 띄게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회천중앙역 대광로제비앙’은 합리적인 분양가와 함께 GTX-C 덕정역 수혜, 수도권 1호선까지 초역세권 입지까지 모두 누릴 수 있어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고 전했다.
‘회천중앙역 대광로제비앙’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의정부시 일원에 개관 중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대표번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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